본문 바로가기
마스크로 띄워질 Div

뮤지컬 '더 픽션' 추가 캐스트 공개…주민진·강찬 합류

입력 2019.04.15 11:04 수정 2019.04.15 11:04

뮤지컬 '더 픽션' 추가 캐스트 공개…주민진·강찬 합류
뮤지컬 '더 픽션'에 주민진과 강찬이 합류한다. 사진=HJ컬쳐

[뉴스컬처 이솔희 기자] 배우 주민진과 강찬이 뮤지컬 '더 픽션'에 합류한다.


뮤지컬 '더 픽션'은 '소설 속 살인마가 현실에 나타났다'는 설정을 시작으로 거짓과 진실, 선과 악, 픽션과 논픽션에 대해 이야기 하며 1932년 뉴욕을 배경으로 작가, 기자, 형사가 펼쳐 보이는 3인극 작품이다.


특히 지난 해 작가 그레이 헌트와 기자 와이트 히스만으로 관객들에게 사랑을 받았던 주민진과 강찬이 추가로 합류해 기대를 모은다. 두 사람은 오는 5월 14일 공연부터 합류 할 예정이다.


주민진은 최근 연극 '왕복서간', 뮤지컬 '달과 6펜스' 등 다양한 작품에서 활약하며 가창력과 연기력을 모두 인정 받았다. 강찬은 작품 초기 단계부터 함께한 배우로 최근 뮤지컬 '루드윅', '6시 퇴근' 등에서 개성 있는 연기력으로 꾸준히 사랑 받고 있다.


한편 '더 픽션'은 오는 6월 30일까지 대학로 TOM씨어터 1관에서 공연된다.



이솔희 기자 sh0403@asiae.co.kr
<저작권자ⓒ뉴스컬처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위로가기
마스크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