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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스쿨 오브 락', 박경림 스페셜 코멘터리 공개 "음악이 주는 힘"

입력 2019.05.15 14:43 수정 2019.05.15 14:43

 뮤지컬 '스쿨 오브 락', 박경림 스페셜 코멘터리 공개
뮤지컬 '스쿨 오브 락'이 스페셜 코멘터리 박경림 편 영상을 공개했다. 사진=에스앤코

[뉴스컬처 이솔희 기자] 뮤지컬 '스쿨 오브 락'이 스페셜 코멘터리 영상 박경림 편을 공개했다.


'오페라의 유령', '캣츠'의 세계적인 거장 웨버의 새로운 대표작이 될 것으로 손꼽히는 뮤지컬 '스쿨 오브 락'(연출 패트릭 오닐, 제작 에스앤코)의 개막에 앞서 각계 전문가의 리얼한 관람기를 담은 '스쿨 오브 락' 스페셜 코멘터리 영상이 공개 된다.


가장 먼저 공개된 스페셜 코멘터리 영상의 주인공은 방송인 박경림이다. 박경림은 뮤지컬의 가장 큰 매력을 "음악의 A부터 Z까지 관객들과 100% 함께 한다는 점에 가장 놀랐다. 특히 스쿨밴드의 라이브는 객석에 앉아서 보기 어려울 정도였다"고 극장에서 경험한 에너지에 감탄했다.


원작의 팬이기도 한 박경림은 "어떤 스토리가 있을까라고 궁금했던 캐릭터의 구체화된 이야기 그리고 러브 스토리가 더해졌다. 락뿐만 아니라 팝과 오페라까지 무대 에서 즐길 수 있다"며 뮤지컬만의 매력을 전했다.


특히 유쾌함 속에 깊은 감동을 전하는 작품에 대해서 "마음을 탁 치는 울림이 있는 대사들과 노래가 있다. 음악이 주는 힘, 대사가 주는 힘, 스토리가 주는 힘 때문에 웃다가 울다가 소리 지르다가 함께 즐길 수 있는 공연인 것 같다. 지금 어떤 상황에 처해있던 즐거움을 기다린 관객이라면 극장에서 온전히 즐길 수 있는 작품이 될 것"이라고 직접 경험한 감동을 생생하게 전했다.


'스쿨 오브 락'은 2015년 브로드웨이와 2016년 웨스트 엔드 초연의 대성공 이후 US투어, UK투어, 호주, 중국 등에서 공연되며 전세계적 열풍을 일으키고 있다. 세계적인 흥행을 기록한 잭 블랙 주연의 동명의 음악 영화를 원작으로 한 '스쿨 오브 락'은 유쾌한 웃음 속에 진정한 인생의 메시지를 던진다.


한편 '스쿨 오브 락'은 오는 6월 8일 서울 샤롯데씨어터에서 공연된다.



이솔희 기자 sh040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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