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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이슈]2년 만에 돌아온 '헤드윅' ★들의 총집합(종합)

입력 2019.06.12 08:00 수정 2019.06.12 08:00

[NC이슈]2년 만에 돌아온 '헤드윅' ★들의 총집합(종합)

[뉴스컬처 윤현지 기자] 2년 만에 돌아온 헤드윅이 화려한 캐스팅 라인업으로 화제를 모았다.


11일 제작사 쇼노트는 뮤지컬 ‘헤드윅’(연출 손지은)의 캐스팅을 공개했다. 이전부터 많은 사랑을 받아온 기존 캐스팅부터 예상치 못한 새로운 캐스팅에 많은 화제를 불러일으켰다.


2005년 ‘헤드윅’ 초연부터 합류한 한국 오리지널 캐스트 오만석은 2012년 이후 오랜만에 2017년 ‘헤드윅’ 무대에 섰다. 2년 만에 돌아온 이번 ‘헤드윅’에서도 어떤 ‘헤드윅 신드롬’을 불러일으킬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


2016년 뉴 메이크업 시즌을 시작으로 매년 무대에 선 정문성 역시 올해도 ‘헤드윅’ 무대를 지킨다. 잇따른 매체 출연으로 그의 무대를 그리워했던 팬들의 갈증을 해소시킬 예정이다.


두 배우에 이어 강타, 전동석, 윤소호가 뉴 ‘헤드윅’으로 이름을 올렸다. 뮤지컬 ‘매디슨 카운티의 다리’에서 로버트 역으로 성공적 뮤지컬 데뷔를 마친 강타는 ‘헤드윅’을 통해 록 뮤지컬에 도전한다.


전동석은 ‘지킬앤하이드’, ‘프랑켄슈타인’, ‘팬텀’ 등 유수의 작품에 출연해 이름을 알린 바 있다. 또 한번의 이미지 변신에 도전한다. 그의 폭발적인 가창력은 관객들을 열광적인 록 콘서트 현장으로 인도할 것으로 예상한다.


마지막으로 배우 윤소호가 합류한다. 윤소호는 뮤지컬 ‘엘리자벳’, ‘스위니토드’, ‘레미제라블’ 등 대극장 뮤지컬부터 ‘알앤제이’ 등 소극장 연극까지 종횡무진하며 다양한 매력을 선보였다. 2019 ‘차세대 스타 헤드윅’으로 보여줄 이미지 변신이 기대를 모은다.


한편, 한 매체는 11일 오후 배우 이규형이 ‘헤드윅’ 추가 합류한다고 보도했으나 쇼노트 측은 뉴스컬처에 “이규형에게 제의가 들어간 적은 있으나, 합류 단계가 아닌데 보도가 돼 당황스럽다”며 “고려 중이다”고 밝혔다.


작품은 오는 8월 16일 서울 홍익대 대학로 아트센터 대극장에서 관객을 만난다.



윤현지 기자 yhj@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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