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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세종, 1446', 한글날 맞아 특별 커튼콜 무대 선보인다

입력 2019.10.07 09:22 수정 2019.10.07 09:22

뮤지컬 '세종, 1446', 한글날 맞아 특별 커튼콜 무대 선보인다 뮤지컬 '세종, 1446'이 특별한 커튼콜 무대를 선보인다. 사진=HJ컬쳐

[뉴스컬처 이솔희 기자] 뮤지컬 '세종, 1446'이 오는 9일 한글날을 맞아 특별한 커튼콜 무대를 선보인다.


'세종, 1446'은 세종대왕의 일대기를 그려내며 세종대왕이 시력을 잃는 상황 속에서도 한글 창제에 몰두 해야만 했던 세종대왕의 애민정신, 그리고 숨겨진 시련과 고뇌를 펼쳐낸다.


작품은 더욱 탄탄해진 스토리와 음악, 웅장하고 화려해진 무대장치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특히 모두가 알고 있는 세종대왕의 이야기부터 우리가 알지 못했던 인간 이도(세종)의 모습까지 무대에 담아내 호평받고 있다.


'세종, 1446' 측은 오는 9일 한글날 오후 2시, 6시30분 공연 종료 후 특별한 커튼콜 무대를 준비했다고 밝혔다.


또 국립중앙박물관 극장 용에서 펼쳐지는 만큼 바로 옆에 자리한 국립한글박물관에서 진행되는 공연 관람과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행사들도 눈에 띈다. 올해로 개관 5주년을 맞이하는 국립한글박물관에서는 '2019 한글가족축제'를 개최하며 온 가족이 함께하는 한글 체험 행사와 특별해설, 강연 등 의미 있는 행사들이 펼쳐질 예정이다.


한편 '세종, 1446'은 오는 12월 1일까지 국립중앙박물관 극장 용에서 공연된다.



이솔희 기자 sh0403@asiae.co.kr
<저작권자ⓒ뉴스컬처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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