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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 앙투아네트' 황민현, 황제 비주얼+탄탄한 가창력으로 존재감 발산

입력 2019.10.07 10:41 수정 2019.10.07 10:41

'마리 앙투아네트' 황민현, 황제 비주얼+탄탄한 가창력으로 존재감 발산 황민현이 뮤지컬 '마리 앙투아네트'를 통해 뮤지컬 배우로 발돋움했다. 사진=EMK뮤지컬컴퍼니

[뉴스컬처 이솔희 기자] 뮤지컬 '마리 앙투아네트' 황민현이 탁월한 비주얼과 탄탄한 가창력으로 뮤지컬 배우로의 존재감을 입증했다.


'마리 앙투아네트'에서 악셀 폰 페르젠 역에 캐스팅되며 뮤지컬 배우로의 첫 발걸음을 내딛은 황민현이 자신만의 개성을 담은 무대를 선보이며 뮤지컬 계 라이징 스타로 발돋움하고 있다.


극 중 스웨덴 귀족이자 마리 앙투아네트와 이루어지지 않는 비극적인 사랑에 빠지는 악셀 폰 페르젠 역을 맡은 황민현은 첫 뮤지컬 도전임에도 불구하고 섬세한 연기와 탄탄한 가창력으로 호평받았다.


그림 같은 비주얼과 기품 있는 분위기로 극 중 스웨덴 귀족 출신인 페르젠과 높은 싱크로율을 자랑한 황민현은 비극으로 치닫는 연인에 대한 절절한 사랑을 감성 넘치게 그려내고 있다.


특히 이번 무대를 위해 꾸준히 노래와 연기를 갈고 닦아온 것으로 알려진 황민현은 대선배들과의 연기 호흡에서도 자신만의 캐릭터 해석을 표현하며 발군의 실력을 자랑해 관객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황민현은 "뮤지컬 '마리 앙투아네트'에서 훌륭한 선배님들과 호흡을 맞출 수 있어서 영광이다"라며 "관객 분들 덕분에 힘을 내서 공연하고 있다. 마지막 공연까지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마리 앙투아네트'는 오는 11월 17일까지 서울 디큐브아트센터에서 공연된다.



이솔희 기자 sh0403@asiae.co.kr
<저작권자ⓒ뉴스컬처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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