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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우혁, '벤허'→'영웅본색'으로 이어가는 열일 행보

입력 2019.10.08 09:46 수정 2019.10.08 09:46

민우혁, '벤허'→'영웅본색'으로 이어가는 열일 행보 민우혁이 '벤허'와 '영웅본색'을 통해 열일 행보를 이어간다. 사진=뉴컨텐츠컴퍼니, 빅픽쳐프러덕션

[뉴스컬처 이솔희 기자] 배우 민우혁이 하반기 열일 행보를 이어간다.


최근 뮤지컬 '지킬앤하이드'에서 선량하고 확고한 신념을 품은 의사 '지킬'과 무자비한 폭력을 자행하는 '하이드' 역으로 소름 돋는 이중적 연기를 펼치며 호평 받은 민우혁은 뮤지컬 '벤허'에서 타이틀롤로 활약하고 있다.


이에 더해 오는 12월에는 뮤지컬 '영웅본색'에 출연해 활약을 이어간다. '영웅본색'은 홍콩 느와르의 시초이자 정점으로 꼽히는 동명의 영화 1편과 2편을 각색한 작품으로, 민우혁은 극 중 조직에 투신했지만 배신을 당한 후 복역을 마치고 새로운 삶을 살기 위해 노력하는 송자호 역을 맡았다.


오는 11월 드라마 출연 소식도 전해졌다. 민우혁은 MBC 드라마 '하자있는 인간들'로 안방 극장을 찾을 예정이다. '하자있는 인간들'은 꽃미남 혐오증이 있는 여자와 외모 강박증에 걸린 남자가 서로의 지독한 외모 편견과 오해를 극복하는 과정을 그린 로맨틱 코미디 드라마다. 민우혁은 주인공 서연의 큰오빠로, 누구에게나 친절하고 누구에게나 관심을 가져주는 따뜻하지만 나쁜 남자 주원재 역을 맡아 이전까지의 캐릭터에선 볼 수 없었던 색다른 연기를 보여줄 전망이다.


한편 '벤허'는 오는 13일까지 블루스퀘어 인터파크홀에서 공연된다. '영웅본색'은 오는 12월 17일부터 2020년 3월 22일까지 서울 한전아트센터에서 만나볼 수 있다.



이솔희 기자 sh0403@asiae.co.kr
<저작권자ⓒ뉴스컬처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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