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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문화회관, 11월 '온쉼표'는 동화 발레…'동물의 사육제' 26일 개막

입력 2019.11.08 11:05 수정 2019.11.08 11:07

세종문화회관, 11월 '온쉼표'는 동화 발레…'동물의 사육제' 26일 개막

[뉴스컬처 이솔희 기자] 세종문화회관의 대표 사회공헌 프로그램 2019 천원의 행복 시즌2 '온쉼표'(이하 '온쉼표')가 '말하는 발레 - 동물의 사육제'를 선보인다.


11월의 온쉼표 '말하는 발레 - 동물의 사육제'에서는 국보급 발레리노 이원국 단장이 이끄는 이원국 발레단의 동화발레를 만나볼 수 있다.


이번 공연에서는 음악으로 들려주는 어린이 동물원이라는 테마 아래, 14곡의 짧은 음악으로 구성된 카미유 생상스의 친숙하고 대표적인 명곡 '동물의 사육제'를 바탕으로 재미있는 해설이 곁들여진다.


한편 이번 '온쉼표' 공연은 오는 26일부터 28일까지 오후 7시 30분 세종S씨어터에서 공연된다.



이솔희 기자 sh0403@asiae.co.kr
<저작권자ⓒ뉴스컬처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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