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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 앙투아네트' 김소현, 빅스 레오와 아쉬운 이별 "다시 만날 그날까지"

입력 2019.11.08 14:37 수정 2019.11.08 14:37

'마리 앙투아네트' 김소현, 빅스 레오와 아쉬운 이별

'마리 앙투아네트' 김소현, 빅스 레오와 아쉬운 이별

[뉴스컬처 이솔희 기자] 뮤지컬 배우 김소현이 '마리 앙투아네트'를 떠나는 빅스(VIXX) 레오에게 작별 인사를 보냈다.


김소현은 지난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마리 앙투아네트'. 함께 해서 행복했어. 다시 만날 그날까지 응원할게"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다정한 포즈로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는 김소현과 레오의 모습이 담겼다. 함께 공개된 사진에서는 극 중 분장을 한 채 기념 사진을 남기고 있는 두 사람의 모습을 확인할 수 있다. 김소현은 작은 얼굴과 커다란 눈망울로 눈길을 끈다. 정택운 역시 날렵한 턱선으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레오는 지난 7일 뮤지컬 '마리 앙투아네트' 마지막 공연을 마쳤다. 작품은 오는 17일까지 서울 디큐브아트센터에서 공연된다.


사진=김소현 인스타그램



이솔희 기자 sh0403@asiae.co.kr
<저작권자ⓒ뉴스컬처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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