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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 이상운 "학교로 돌아온 기분, 신나는 에너지 전할 것"

입력 2019.12.02 09:28 수정 2019.12.02 09:28

'그리스' 이상운 배우 이상운이 뮤지컬 '그리스' 앙코르 공연으로 돌아왔다. 사진=오디컴퍼니

[뉴스컬처 이솔희 기자] 배우 이상운이 뮤지컬 '그리스'(연출 김정한, 제작 오디컴퍼니) 앙코르 공연의 첫 공연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그리스'는 대니와 샌디의 사랑이야기를 주축으로 10대들의 꿈과 열정, 우정과 사랑을 다루는 작품이다. 이상운은 극 중 독특하고 특이한 유머로 친구들에게 즐거움을 주는 로저 역을 맡았다. 그는 지난 4월 공연보다 한층 더 업그레이드 된 에너지로 무대를 가득 채웠다.


이에 그는 소속사 ㈜좋은사람컴퍼니를 통해 "오랜만에 배우, 스태프분들을 다시 만나서 연습을 시작하고 무대에 오르기까지… 정말 개학을 맞아 학교로 돌아온 듯한 행복한 기분이 들었습니다. 저에게 꿈이었던 '그리스'이기에 또 한 번 '로저'로 무대에 설 수 있다는 것에 감사하고, 그 어떤 팀보다 끈끈한 팀워크로 함께할 '그리스' 앵콜에 저 또한 기대가 큽니다. 추운 겨울 관객분들의 움츠러든 몸과 마음을 저만의 유쾌하고 신나는 에너지로 모두 풀어드릴 수 있도록 앵콜 공연도 매 순간마다 최선을 다하겠습니다"라며 소감을 전했다.


한편 '그리스'는 오는 2020년 2월 2일까지 디큐브아트센터에서 공연된다.



이솔희 기자 sh0403@asiae.co.kr
<저작권자ⓒ뉴스컬처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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