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마스크로 띄워질 Div

포디콰·포레스텔라·미라클라스가 한자리에…'팬텀 오브 클래식' 31일 개최

입력 2019.12.02 09:40 수정 2019.12.02 09:40

포디콰·포레스텔라·미라클라스가 한자리에…'팬텀 오브 클래식' 31일 개최 '팬텀 오브 클래식' 공연이 개최된다. 사진=아트앤아티스트

[뉴스컬처 이솔희 기자] JTBC '팬텀싱어'의 포르테 디 콰트로, 포레스텔라, 미라클라스를 한 무대에서 만난다.


'팬텀싱어'의 초대 우승팀 포르테 디 콰트로, '팬텀싱어2' 우승팀 포레스텔라, 준우승팀 미라클라스가 '팬텀 오브 클래식' 콘서트 무대에 선다. 이번 콘서트는 포르테 디 콰트로, 미라클라스와 함께 전국투어 공연을 한 코리아 쿱 오케스트라의 풀편성 오케스트라 반주로 다수의 크로스오버 음악이 주를 이룰 예정이다.


포르테 디 콰트로는 2집 앨범 '클라시카'에 수록된 여러 클래식 작곡가의 작품을 오케스트라 버전으로 편곡한 크로스오버 명곡들을 들려준다. 미라클라스는 1집 '로만티카'에서 들려준 오케스트라 버전의 다양한 색깔의 음악을 연주할 예정이다. 포레스텔라는 그들의 주특기를 살려 새롭게 탈바꿈한 클래식한 사운드의 여러 명곡들을 노래할 예정이다.


'팬텀 오브 클래식'은 오는 29일 부산 벡스코 제1전시장에서 공연된 후 31일 서울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2019년의 마지막 날을 장식한다.



이솔희 기자 sh0403@asiae.co.kr
<저작권자ⓒ뉴스컬처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0
이슈섹션 바로가기
난리나닷컴 오픈

Hot Photo

좋은번호가 좋은 기운을! 행운의 숫자 확인 GO!

위로가기
마스크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