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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콕!]'어바웃 타임' 사랑스러움의 결정체 레이첼 맥아담스, '맥블리'의 탄생

입력 2019.02.11 12:00 수정 2019.02.11 12:05

[영화콕!]'어바웃 타임' 사랑스러움의 결정체 레이첼 맥아담스, '맥블리'의 탄생
영화 '어바웃 타임' 스틸컷. 사진=유니버설픽쳐스인터내셔널코리아

[뉴스컬처 이우진 인턴기자] 영화 '어바웃 타임'에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지난 2013년 12월 국내에서 개봉한 영화 '어바웃 타임'(배급 유니버설픽쳐스인터내셔널코리아)은 시간을 되돌릴 수 있는 능력을 가진 팀(도널 글리슨 분)이 난생 처음 여자친구를 만나며 벌어지는 일을 풀어낸다.


팀은 런던에서 우연히 사랑스러운 여인 메리(레이첼 맥아담스 분)를 만난다. 시간을 되돌리며 메리와 최고의 순간들을 누린다. 하지만 주변 상황들이 점차 어긋나며 팀은 위기에 처하게 된다.


이는 로맨틱 코미디의 한 획을 그은 '러브 액츄얼리' 리차드 커티스-워킹 타이틀이 만나 탄생시킨 작품이다. '러브 액츄얼리'에서 느꼈던 간질간질한 설렘을 고스란히 담아내며 연애 세포를 자극한다.


잘 어울리는 배우 도널 글리스-레이첼 맥아담스의 케미도 눈길을 끈다. 레이첼 맥아담스는 '맥블리'라는 별명이 있을 정도로 사랑스러운 미소를 가진 배우다. 도널 글리스는 '해리포터' 시리즈에서 야성미를 선보이며 존재감을 드러낸 바 있다.


꿀 뚝뚝 떨어지는 두 사람의 조합을 본 관객들은 "두근거리고 교훈까지 준다", "기분 좋아지는 영화", "믿고 보는 워킹타이틀" 등의 찬사를 보냈다.



이우진 인턴기자 wack770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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