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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콕!]'7번방의 선물' 눈물+웃음 동시에 자아낸 류승룡의 열연…첫 번째 천만 코미디

입력 2019.02.11 14:20 수정 2019.02.11 14:20

[영화콕!]'7번방의 선물' 눈물+웃음 동시에 자아낸 류승룡의 열연…첫 번째 천만 코미디 영화 '7번방의 선물' 스틸컷. 사진=NEW

[뉴스컬처 이솔희 기자] 영화 '7번방의 선물'에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국내에서 지난 2013년 개봉한 영화 '7번방의 선물'(감독 이환경)은 교도소 7번방에 7살 꼬마 예승이(갈소원 분)를 반입하기 위한 6살 지능의 딸바보 용구(류승룡 분)와 7번방 패밀리의 합동작전을 그린다.


영화는 사랑스러운 딸바보로 변신한 류승룡의 연기로 관객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그의 해맑고 엉뚱한 면모는 웃음을 자아냈다.


이와 더불어 교도소를 주된 배경으로 하지만 인간미 넘치는 인물들과 스토리로 개성을 더했다. 안타까운 결말은 보는 이의 눈물샘을 자극했다.


이에 영화는 "배우들의 힘이 빛났다"는 호평을 받으며 누적관객수 천 이백만을 돌파했다. 이는 코미디 영화로서 첫 천만 돌파 기록에 해당한다.



이솔희 기자 sh0403@asiae.co.kr
<저작권자ⓒ뉴스컬처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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