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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콕!]'데드풀' 19금 슈퍼히어로의 탄생기, 스타일리시한 액션까지

입력 2019.02.12 09:58 수정 2019.02.12 09:58

[영화콕!]'데드풀' 19금 슈퍼히어로의 탄생기, 스타일리시한 액션까지 영화 '데드풀' 스틸컷. 사진=이십세기폭스코리아(주)

[뉴스컬처 김민솔 인턴기자] '데드풀'에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국내에서 지난 2016년 2월 개봉한 영화 '데드풀'은 슈퍼히어로 데드풀(라이언 레이놀즈 분)의 탄생기를 그렸다.


웨이드 윌슨(라이언 레이놀즈 분)은 전직 특수부대 출신의 용병으로, 암 치료를 위한 비밀 실험에 참여한다. 하지만 이는 강제로 인간에게 숨겨진 능력을 일깨우는 실험이었다.


웨이드 윌슨은 강력한 힐링팩터(치유 능력)를 가지며 데드풀로 거듭나지만, 고통스러운 실험 탓에 얼굴이 끔찍하게 일그러진다. 이후 데드풀은 자신의 삶을 망가뜨린 놈들에게 복수를 하기 위해 실험의 주동자를 뒤쫓는다.


영화는 동명의 마블 코믹스를 원작으로 한 영화로, 주인공인 데드풀은 정의감·책임감 없이 제멋대로 행동하는 안티 히어로의 면모를 보인다.


'데드풀'의 매력은 스타일리시한 액션과 유쾌한 '19금 코미디'다. 데드풀은 잔인하게 적을 처치하고, 자신의 능력인 힐링팩터를 이용해 기상천외한 방식의 전투를 펼치기도 한다. 여기에 물 흐르듯 자연스러운 성적 농담은 민망하기보다는 웃음을 자아낸다.


이에 영화는 국내 누적 관객수 330만을 기록했다. 지난 2018년 5월에는 속편 '데드풀 2'가 개봉했다.



김민솔 인턴기자 k.mins1077@asiae.co.kr
<저작권자ⓒ뉴스컬처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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