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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콕!]'위자:저주의 시작' 예상치 못한 귀신의 깜짝 등장, '위자'의 속편

입력 2019.02.12 13:50 수정 2019.02.12 13:50

[영화콕!]'위자:저주의 시작' 예상치 못한 귀신의 깜짝 등장, '위자'의 속편 영화 '위자 : 저주의 시작' 스틸컷. 사진=UPI코리아

[뉴스컬처 김민솔 인턴기자] '위자 : 저주의 시작'에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국내에서 지난 2016년 11월 개봉한 영화 '위자 : 저주의 시작'은 심령사기로 살아가던 한 가족의 이야기를 그렸다.


앨리스(엘리자베스 리저 분)와 그의 두 딸 리나(애너리즈 바쏘 분), 도리스(룰루 윌슨 분)은 한적한 교외 마을에서 의뢰인과 죽은 자를 연결시켜 주는 심령사기로 살아갔다. 이들은 새로운 사기 도구로 '위자 보드'를 사용하게 된다.


그런데 도리스는 '절대 혼자 해서는 안 된다'는 위자 게임의 룰을 어기게 된다. 게임의 룰을 어겨 그는 집 안에 잠들어 있던 악령을 깨우게 된다.


영화는 2015년 개봉한 영화 '위자'의 속편으로, 위자 게임으로 발생하는 공포를 그렸다.


특히 '위자 : 저주의 시작'은 예상치 못한 귀신의 등장으로 놀라움을 안기는 장면이 많다. 때문에 영화는 이러한 유형의 공포영화를 좋아하는 관객의 호평을 얻었다.



김민솔 인턴기자 k.mins1077@asiae.co.kr
<저작권자ⓒ뉴스컬처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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