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마스크로 띄워질 Div

[NC이슈]"많이 본다고?" '극한직업' 김의성 어머니의 돌직구 감상평

입력 2019.02.12 16:20 수정 2019.02.12 16:22

[NC이슈] 김의성/사진=뉴스컬처DB

[뉴스컬처 이이슬 기자] "내 아들 빼놓고는 다 미친 것 같던데, 많이 본다니 이해가 안 간다." (김의성 母)


배우 김의성이 어머니의 영화 '극한직업'(감독 이병헌) 후기를 전했다.


김의성은 12일 인스타그램에 "우리 어머니의 극한직업 감상평"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김의성이 어머니와 나눈 카톡 대화 이미지가 담겼다.


김의성에게 어머니는 "'극한직업' 보고 왔다. 내 아들 빼놓고는 다 미친 것 같던데 많이 본다니 이해가 안 간다"는 메시지를 보내 웃음을 줬다. 이를 게재하며 김의성은 유머로 천만 돌파 소감을 대신 전해 웃음을 줬다.


'극한직업'은 해체 위기의 마약반 5인방이 범죄조직 소탕을 위해 위장창업한 ‘마약치킨’이 일약 맛집으로 입소문을 타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은 코믹 수사극. 12일 기준 1300만 관객을 모으며 순항 중이다.


매작품마다 신스틸러로 활약하며 강렬한 임팩트를 남기는 김의성은 ‘극한직업’에서 마약반 5인방 때문에 골머리를 앓는 경찰 서장 역을 맡아 어딘가에 있을 법한 직장 상사의 모습으로 유쾌한 매력을 발산한다.



이이슬 기자 ssmoly6@asiae.co.kr
<저작권자ⓒ뉴스컬처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슈섹션 바로가기
난리나닷컴 오픈

Hot Photo

좋은번호가 좋은 기운을! 행운의 숫자 확인 GO!

위로가기
마스크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