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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처드 기어, 예순아홉에 아빠됐다

입력 2019.02.12 17:10 수정 2019.02.12 17:27

리처드 기어, 예순아홉에 아빠됐다
사진=영화 '시크릿' 스틸컷

[뉴스컬처 이이슬 기자] 할리우드 배우 리처드 기어가 69세에 아들을 품에 안았다.


11일(현지시간) 연예매체 피플 등에 따르면 리처드 기어가 며칠 전 뉴욕의 한 병원에서 34살 연하의 부인 알레한드라 실바와 사이에서 아들을 얻었다.


리처드 기어는 실바와 2015년부터 교제를 시작해 지난해 4월 결혼했다. 그는 1991년 모델 신디 크로퍼드와 결혼했다가 결별한 후, 두 번째 부인 캐리 로웰 사이에서 19살 된 아들을 뒀다. 실바도 기업가인 전 남편 사이에 여섯살짜리 아들이 있다. 실바의 부친은 이그나시오 실바로, 레알 마드리드 축구팀의 전 부회장이다.


한편 리처드 기어는 1973년 뮤지컬 '그리스'로 데뷔, 영화 '사관과 신사', '귀여운 여인', '시크릿', '쓰리 크라이스트' 등에 출연했다.



이이슬 기자 ssmoly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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