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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전차왕 엄복동' 오늘(14일) 극장동시 VOD 서비스 오픈

입력 2019.03.14 09:38 수정 2019.03.14 09:38

'자전차왕 엄복동' 오늘(14일) 극장동시 VOD 서비스 오픈
사진=셀트리온엔터테인먼트

[뉴스컬처 이이슬 기자] 영화 '자전차왕 엄복동'(감독 김유성)이 오늘(14일) 극장동시 VOD 서비스를 시작한다.


14일 셀트리온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자전차왕 엄복동'은 이날부터 KT Olleh TV, SK Btv, LG U+TV, 홈초이스, 구글플레이, pooq, TVING, 네이버 시리즈on, 카카오페이지, 씨츄, 곰TV, 원스토어, KT skylife 등 다양한 웹하드와 모바일 플랫폼을 통해 극장동시 VOD 서비스를 개시한다.


'자전차왕 엄복동'은 일제강점기 희망을 잃은 시대에 일본 선수들을 제치고 조선인 최초로 전조선자전차대회 1위를 차지하며 동아시아 전역을 제패한 ‘엄복동’의 업적을 소재로 당시 나라를 위해 몸 바친 독립군들의 활약을 픽션으로 재구성한 작품.


일제강점기 조선의 희망을 안고 달린 자전차 선수 엄복동과 나라를 위해 모든 것을 바친 독립 투사들의 이야기를 담아 전 세대의 공감을 자아냈다. 정지훈(비), 이범수, 강소라 등이 출연한다.



이이슬 기자 ssmoly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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