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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콕!]'잃어버린 세계를 찾아서 2: 신비의 섬' 드웨인 존슨의 아틀란티스 탈출기

입력 2019.03.14 13:50 수정 2019.03.14 13:50

[영화콕!]'잃어버린 세계를 찾아서 2: 신비의 섬' 드웨인 존슨의 아틀란티스 탈출기
영화 '잃어버린 세계를 찾아서 2 : 신비의 섬' 포스터. 사진=워너 브러더스 코리아(주)

[뉴스컬처 김예경 인턴기자] 영화 '잃어버린 세계를 찾아서 2 : 신비의 섬'(감독 브래드 페이튼)은 세상에 알려지지 않은 섬 '아틀란티스'에서 탈출하는 이야기를 그려낸다.


숀(조쉬 허처슨 분)은 어디선가 보내온 모스 부호가 사실은 오랜시간 신비의 섬을 찾아 다니던 할아버지가 보낸 신호임을 깨닫는다. 이에 양아버지 행크(드웨인 존슨 분)와 함께 2년 전 연락이 끊긴 할아버지를 찾아 신비의 섬으로 출발한다.


섬 안내인이자 파일럿인 가바토(루이스 구즈만 분)와 그의 딸 카일라니(바네사 허진스 분)도 이 대열에 합류하게 된다. 이들은 헬기를 타고 섬을 향해 가던 중 강력한 태풍을 만난다. 폭풍우에 휩싸여 추락한 곳은 세상에 알려지지 않은 신비로운 섬 '아틀란티스'였다.


영화는 19세기 작가 쥘 베른의 소설 '신비의 섬'과 '해저 2만 리'를 원작으로 한다. 미지의 세계를 배경으로 하는 만큼 스펙터클한 모험을 주축으로 한다. 이와 더불어 가족의 중요성도 강조한다.


'분노의 질주' 시리즈와 '샌 안드레아스'(2015), '스카이스크래퍼'(2018) 등 박력 넘치는 액션으로 잘 알려진 드웨인 존슨이 출연해 시선을 끈다.



김예경 인턴기자 yekyung9388@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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