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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콕!]'런던 해즈 폴른' 사상 최악의 테러에 맞서는 제라드 버틀러의 활약

입력 2019.03.14 15:30 수정 2019.03.14 15:30

[영화콕!]'런던 해즈 폴른' 사상 최악의 테러에 맞서는 제라드 버틀러의 활약
영화 '런던 해즈 폴른' 스틸컷. 사진=메가박스(주)플러스엠

[뉴스컬처 황예지 인턴기자] 영화 '런던 해즈 폴른'(감독 바박 나자피)는 국내에서 지난 2016년 개봉한 작품으로 영국에서 발생한 사상 최악의 테러 사건을 담았다.


영국 수상의 장례식 참석을 위해 전 세계 28개국 정상들이 모인 상황에서 런던 도심 전체에 동시다발적인 테러가 일어난다. 5개국 정상이 무자비한 테러에 희생되고 미국 대통령이 납치 당하는 사상 초유의 사태가 벌어진다.


적군과 아군을 구분할 수 없는 아비규환 속에서 비밀 경호원 마이크 배닝(제라드 버틀러 분)은 전 세계를 위협하는 정체불명의 세력을 막으려 한다.


영화는 지난 2013년 국내 개봉한 '백악관 최후의 날'의 후속작이다. 거대한 규모의 액션을 선보인 '런던 해즈 폴른'에는 '300:제국의 부활'(2014) 속 레오니다스 왕으로 국내에 얼굴을 알렸던 제라드 버틀러와 '다크 나이트'(2008)의 아론 에크하트, 모건 프리먼이 등장해 주목을 받았다.


이 작품에 대해 누리꾼들은 "통쾌한 액션과 빠른 전개","흥미진진한 소재"라는 반응을 보였다.



황예지 인턴기자 yeahj@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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