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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콕!]'쥬라기 월드' 멸종된 공룡을 향한 끊임없는 상상력…현실감 넘치는 CG

입력 2019.03.14 15:40 수정 2019.03.14 15:40

[영화콕!]'쥬라기 월드' 멸종된 공룡을 향한 끊임없는 상상력…현실감 넘치는 CG
영화 '쥬라기 월드' 스틸컷. 사진=유니버설픽쳐스인터내셔널코리아

[뉴스컬처 나혜인 인턴기자] 국내에 2015년 6월 개봉한 영화 '쥬라기 월드'(감독 콜린 트레보로우)는 스티븐 스필버그 감독의 '쥬라기 공원'(1993) 이후 유전자 조작으로 탄생한 공룡으로 만든 테마파크를 배경으로 한다.


'쥬라기 공원'이 문을 닫은 지 22년 후 유전자 조작으로 탄생한 공룡을 앞세운 지상 최대의 테마파크 '쥬라기 월드'가 등장한다. 훈련된 공룡들의 공연을 관람할 수 있는 대형 공연장부터 공룡을 만지고 체험할 수 있는 동물원, 공룡들과 함께 초원을 달릴 수 있는 투어까지, 사람과 공룡이 공존하는 세계가 실현된다.


그러나 새롭게 태어난 하이브리드 공룡들은 지능과 공격성을 끝없이 진화시키며 인간의 통제를 벗어나기 시작하고 통제 불가의 공룡들로 인해 인류에게 최악의 위협이 닥친다.


영화는 공룡 테마파크의 시초 스티븐 스필버그 감독이 제작 총괄을 맡으면서 '쥬라기 공원'의 맥을 이었다. 특히 공룡의 모습을 현실감 넘치게 보여주기 위해 생물을 모방한 로봇을 이용하는 '애니마트로닉스' 기술이 더해져 화제가 됐다.



나혜인 인턴기자 hi7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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