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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콕!]'라따뚜이' 요리사가 꿈인 생쥐, 픽사표 유머+희망찬 메시지

입력 2019.04.15 12:40 수정 2019.04.15 12:41

[영화콕!]'라따뚜이' 요리사가 꿈인 생쥐, 픽사표 유머+희망찬 메시지 영화 '라따뚜이' 스틸컷. 사진=한국소니픽쳐스릴리징브에나비스타영화

[뉴스컬처 김예경 인턴기자] 영화 '라따뚜이'(감독 브래드 버드)는 국내에서 지난 2007년 7월 개봉한 영화로, 요리사가 되고 싶은 생쥐의 이야기를 그려낸다.


레미는 절대 미각과 함께 빠른 손놀림, 요리에 대한 열정까지 지닌 천부적인 요리사다. 그러나 그에게는 치명적인 단점이 있다. 바로 주방에 있어서는 안 될 존재인 생쥐라는 것이다. 가족들은 레미에게 쥐면 쥐답게 쓰레기나 먹고살라며 그의 꿈을 못마땅해 한다.


그러던 어느 날, 하수구에서 길을 잃은 레미는 우연히 파리의 최고급 레스토랑에 떨어진다. 그는 요리에 열중하다 레스토랑의 견습생 링귀니에게 걸리고 만다. 하지만 해고 위기에 처해있던 링귀니는 레미의 재능을 알아보고 협력을 제안한다.


'라따뚜이'는 '토이 스토리' 시리즈, '몬스터 주식회사'(2001) 등을 탄생시킨 픽사의 또 다른 애니메이션 작품이다. 주인공 레미의 목소리는 미국의 코미디언이자 배우인 패튼 오스왈트이 연기했다. 작품은 국내 누적 관객 수 100만 명을 기록했다.



김예경 인턴기자 yekyung9388@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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