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마스크로 띄워질 Div

[영화콕!]'정글북' 성우진도 '어벤져스', 화려한 영상미로 펼친 정글소년의 성장기

입력 2019.04.15 13:15 수정 2019.04.15 13:15

[영화콕!]'정글북' 성우진도 '어벤져스', 화려한 영상미로 펼친 정글소년의 성장기 영화 '정글북' 스틸컷. 사진=월트 디즈니 픽쳐스

[뉴스컬처 황예지 인턴기자] 영화 '정글북'(감독 존 파브로)는 지난 2016년 6월 국내 개봉한 영화로 늑대에게 키워진 인간의 아이 모글리(닐 세티 분)의 이야기를 담았다.


늑대에게 키워진 인간의 아이 모글리는 정글의 무법자인 벵골호랑이 쉬어칸의 위협을 받는다. 이에 유일한 안식처였던 정글이 더 이상 그에게 허락되지 않는 위험한 장소가 된 것을 깨닫는다.


그는 모두의 생존을 위해 정글을 떠나 인간들이 사는 마을로 향한다. 그러나 정글을 떠나는 여정에서조차 그는 끝없는 위협을 받는다. 인간인 그를 먹잇감으로 아는 이들과 이용하려는 자들이 따라붙는 가운데, 쉬어칸 역시 그를 뒤쫓는다.


영화는 러디어드 키플링의 단편소설집을 원작으로 한다. 디즈니에서 애니메이션으로 먼저 제작됐고, 이어 2016년 디즈니의 18번째 실사영화로 제작돼 개봉했다. 극중 출연하는 동물들의 성우로는 '어벤져스' 시리즈의 스칼렛 요한슨, 루피타 뇽이 출연했다. 이어 빌 머레이, 벤 킹슬리, 이드리스 엘바가 주연을 맡았다. 국내 누적관객 250만 명을 기록했다.



황예지 인턴기자 yeahj@asiae.co.kr
<저작권자ⓒ뉴스컬처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좋은번호가 좋은 기운을! 행운의 숫자 확인 GO!

위로가기
마스크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