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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이슈]'어벤져스4' 내일(16일) 로다주 중국·브리라슨 미국行, 내한 타임라인(종합)

입력 2019.04.15 17:39 수정 2019.04.15 17:46

[NC이슈]'어벤져스4' 내일(16일) 로다주 중국·브리라슨 미국行, 내한 타임라인(종합)

[뉴스컬처 이이슬 기자] '어벤져스'의 마지막 시리즈 '어벤져스: 엔드게임' 주역들이 내일(16일) 한국을 떠난다.


지난 13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브리 라슨은 호크 아이 역의 제레미 러너와 함께 입국했다. 이후 그는 경복궁과 광장시장 등을 찾아 한국 음식을 먹는 모습이 포착돼 관심을 끌었다.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 역시 13일 저녁 전용기를 타고 김포국제공항에 입국했다. 그는 그날 밤, 자신의 SNS에 한국 숙소를 배경으로 격렬한 춤을 선보인 영상을 게재해 뜨거운 반응을 이끌었다.


이틀 뒤인, 15일 오전 서울 광화문 포시즌스 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영화 '어벤져스: 엔드게임' 아시아 프레스 컨퍼런스가 열렸다. 이 자리에는 배우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 제레미 러너, 브리 라슨, 안소니 루소·조 루소 감독, 트린 트랜 프로듀서, 케빈 파이기 마블 스튜디오 대표가 참석했다.


이날 열린 아시아 프레스 컨퍼런스에는 300여 명이 넘는 한국 취재진을 비롯해 11개국에서 온 70여 명의 아시아 취재진이 참석해 뜨거운 취재 열기를 보였다.


무대에 오른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는 시그널 음악에 맞춰 격렬한 춤을 선보여 아시아 취재진의 환호를 이끌었다. 객석에서는 '아이 러브 유'라는 외침이 울려 퍼지기도. 관심을 반영하듯 이날 행사에서 배우들은 여유 넘치는 에뛰튜드로 시선을 끌었다.


[NC이슈]'어벤져스4' 내일(16일) 로다주 중국·브리라슨 미국行, 내한 타임라인(종합)

이날 아시아 프레스 컨퍼런스에서 안소니 루소 감독은 "영화의 러닝타임이 3시간 2분이다. 음료수를 많이 드시면 안 된다. 중요 장면을 놓칠 수 있다. 중간에 화장실에 갈만한 장면이 전혀 없다"고 귀띔했고, 케빈 파이기는 "휴지를 준비해라"라고 예고하는 등 깜짝 스포일러를 전했다.


행사를 마친 후,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와 제레미 러너 등은 경복궁으로 향했다. SNS에 익살스런 사진을 공개하며 팬들의 관심에 화답했다.


'어벤져스4' 주역들은 오늘(15일) 오후 7시 30분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열리는 아시아 팬이벤트에 참석한다. 해당 이벤트는 공지 후 높은 관심을 받았다. 이들이 아시아 각국에서 모인 팬들에게 어떤 퍼포먼스로 화답할지 주목된다.


팬이벤트가 끝난 후 다음날인 내일(16일),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와 제레미 레너, 브리 라슨이 한국을 떠난다.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와 제레미 레너는 중국 상하이로 향하며, 브리 라슨은 미국행 비행기에 오른다.


한편 '어벤져스: 엔드게임'은 인피니티 워 이후, 지구의 마지막 희망을 위해 살아남은 어벤져스 조합과 빌런 타노스의 최강 전투를 그린 영화다. 오는 24일 국내 개봉.



이이슬 기자 ssmoly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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