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마스크로 띄워질 Div

[영화콕!]'캐리비안의 해적3: 세상의 끝에서' 해적 연맹의 영주 소집…구해야 하는 조니 뎁

입력 2019.05.14 17:50 수정 2019.05.14 17:50

[영화콕!]'캐리비안의 해적3: 세상의 끝에서' 해적 연맹의 영주 소집…구해야 하는 조니 뎁 영화 '캐리비안의 해적3: 세상의 끝에서' 스틸컷. 사진=브에나비스타코리아

[뉴스컬처 김예경 인턴기자] 영화 '캐리비안의 해적3: 세상의 끝에서'(감독 고어 버빈스키)는 국내에서 지난 2007년 5월 개봉한 작품으로, 해적들의 바다 위 모험 이야기를 그려낸다.


해적의 시대가 종말을 향해 치닫게 되면서 동인도 회사의 커틀러 베켓 경 (톰 홀랜더 분)은 유령선 플라잉 더치맨 호와 그 선장 데비 존스 (빌 나이 분)를 통제할 힘을 갖게 된다. 더치맨 호는 제임스 노링턴 제독 (잭 데븐포트 분)의 지휘하에 5대양을 누비며 해적선들을 소탕하고 다닌다.


윌 터너 (올랜도 블룸 분)와 엘리자벳 스완(키이라 나이틀리 분), 바르보사 선장 (제프리 러쉬 분)는 플라잉 더치맨과 베켓의 함대에 맞서기 위해 해적 연맹의 아홉 영주들을 소집한다. 그러나 아홉 명의 영주 중 잭 스패로우 선장(조니 뎁 분)은 크라켄에게 먹혀 회의에 참여할 수 없다. 잭을 구하기 위해 이들 세 사람은 티아 달마 (나오미 해리스 분)와 함께 싱가포르의 해적 영주 사오펭 (주윤발 분)을 찾아간다.


'캐리비안의 해적3: 세상의 끝에서'는 시리즈의 세 번째 작품으로, '블랙펄의 저주'(2003)부터 '망자의 함'(2006)으로 이어져 오던 윌과 엘리자벳의 이야기가 마무리되는 편이다. 해당 역의 두 배우 올랜도 블룸과 키이라 나이틀리는 다섯 번째 시리즈인 '캐리비안의 해적: 죽은 자는 말이 없다'(2017)에서 모습을 드러내기도 했다.



김예경 인턴기자 yekyung9388@asiae.co.kr
<저작권자ⓒ뉴스컬처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슈섹션 바로가기
난리나닷컴 오픈

Hot Photo

좋은번호가 좋은 기운을! 행운의 숫자 확인 GO!

위로가기
마스크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