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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콕!]'악인전' 마동석X김무열X김성규의 강렬한 '악인 케미'…칸 영화제 상영

입력 2019.05.15 09:43 수정 2019.05.15 09:43

[영화콕!]'악인전' 마동석X김무열X김성규의 강렬한 '악인 케미'…칸 영화제 상영 영화 '악인전' 스틸컷. 사진=(주)키위미디어그룹, (주)에이스메이커무비웍스

[뉴스컬처 황예지 인턴기자] 영화 '악인전'은 15일 개봉한 영화로 조직 보스와 강력반 '미친개'로 불리는 형사의 공조 이야기를 담는다.


중부권을 장악한 조직의 보스 장동수(마동석 분)은 접촉사고를 가장해 접근한 남자에게 공격당한다. 건드리지 말아야 할 상대를 공격한 남자는 사라지고, 졸지에 피해자가 된 조직 보스는 분노로 들끓게 된다.


또한 연쇄살인을 확신하고 홀로 사건을 추적하던 강력계 형사 정태석(김무열 분)은 연쇄살인의 유일한 생존자이자 목격자, 그리고 증거인 장동수와 손을 잡는다. 또 다른 검거 대상이기도 했던 그들은 서로를 타협할 수 없지만 하나의 목표를 위해 끝까지 타겟을 추적한다.


영화는 개봉 전부터 제72회 칸 영화제 미드나잇 스크리닝 부문에 초청되며 시선을 끌었다. 주연으로는 마동석, 김무열, 김성규가 출연하며 조연으로는 유승목, 최민철, 김윤성, 허동원 등이 등장한다.



황예지 인턴기자 yeahj@asiae.co.kr
<저작권자ⓒ뉴스컬처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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