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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레나 고메즈, 칸 영화제 레드카펫 등장…"안녕 칸" 인사

입력 2019.05.15 11:10 수정 2019.05.15 11:10

셀레나 고메즈, 칸 영화제 레드카펫 등장…
셀레나 고메즈가 칸에 등장했다. 사진=셀레나 고메즈 인스타그램

[뉴스컬처 권수빈 기자] 할리우드 스타 셀레나 고메즈가 칸에 입성해 인사를 건넸다.


셀레나 고메즈는 14일(현지시간) 진행된 제72회 칸 국제영화제 개막식 레드카펫에 등장했다. 그는 개막작으로 선정된 영화 '데드 돈트 다이'(The Dead Don't Die)에 함께 출연한 틸다 스윈튼과 레드카펫을 밟았다.


'더 데드 돈트 다이'는 조용한 미국 센터빌 마을에 좀비가 출연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다룬다. 빌 머레이, 아담 드라이버, 틸다 스윈튼, 클로에 세비니, 이기 팝, 셀레나 고메즈 등이 출연했다.


셀레나 고메즈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hi Cannes...you’re very pretty"라는 글과 셀카를 게재하면서 팬들에게 인사했다.


특히 셀레나 고메즈는 최근 루푸스병을 완치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후 활동에 복귀했기에 건강한 모습에 이목이 쏠렸다.



권수빈 기자 ppbn010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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