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마스크로 띄워질 Div

[영화콕!]'나비 효과' 애쉬튼 커쳐, 일기장 통해 시공간 이동…'카오스 이론' 기반

입력 2019.06.12 12:10 수정 2019.06.12 12:10

[영화콕!]'나비 효과' 애쉬튼 커쳐, 일기장 통해 시공간 이동…'카오스 이론' 기반 영화 '나비 효과' 스틸컷. 사진=미로비젼

[뉴스컬처 나혜인 인턴기자] 국내에 2004년 11월 개봉한 영화 '나비 효과'(감독 에릭 브레스, J. 마키에 그러버)는 일기장을 통해 시공간 이동 통로를 발견해 과거로 모험을 떠나는 에반(애쉬튼 커쳐 분)의 이야기를 그린다.


끔찍한 어린 시절을 보낸 에반은 과거의 기억들을 조금씩 잊는다. 그는 과거의 기억을 되살리기 위해 정신과 치료를 받으며 어릴 적부터 꼼꼼하게 일기를 쓴다. 대학생이 된 에반은 어느 날, 일기를 꺼내 읽다가 일기장을 통해 시공간 이동 통로를 발견한다.


과거로 돌아간 에반은 지워버리고 싶은 기억, 어린 시절의 상처 때문에 스스로 목숨을 끊은 첫사랑 켈리(에이미 스마트 분), 사랑하는 친구들에게 닥친 불행들을 고쳐 나간다. 그러나 과거를 바꿀수록 더욱 충격적인 현실이 그를 기다린다.


'나비 효과'는 중국 북경에 있는 나비의 날갯짓이 미국 뉴욕에 허리케인을 일으킬 수도 있다는 '카오스 이론'을 기반으로 만들어졌다. 이는 작은 변화가 결과적으로 큰 변화를 초래할 수 있다는 의미다.


한편 영화는 일반 상영판과 감독판의 엔딩이 달라 화제가 됐다.



나혜인 인턴기자 hi71@asiae.co.kr
<저작권자ⓒ뉴스컬처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슈섹션 바로가기
난리나닷컴 오픈

Hot Photo

좋은번호가 좋은 기운을! 행운의 숫자 확인 GO!

위로가기
마스크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