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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콕!]'리얼 스틸' 전직 복서 휴 잭맨, 2020년 로봇 파이터로 변신

입력 2019.06.12 14:00 수정 2019.06.12 14:00

[영화콕!]'리얼 스틸' 전직 복서 휴 잭맨, 2020년 로봇 파이터로 변신 영화 '리얼 스틸' 스틸컷. 사진=소니 픽쳐스 릴리징 브에나 비스타 영화(주)

[뉴스컬처 김예경 인턴기자] 영화 '리얼 스틸'(감독 숀 레비)는 국내에서 지난 2011년 10월 개봉한 작품으로, 불가능에 도전하는 치열한 로봇 파이터들의 세계를 그려낸다.


2020년, 관중들의 뜨거운 열기로 가득 찬 복싱 경기장. 링 위에서 숨 막히는 승부를 펼치는 이들은 무려 900kg에 2m 50cm가 넘는 거대한 로봇 파이터들이다. 인간이 아닌 로봇 파이터들이 사각의 링을 지배하는 시대에 전직 복서 출신 찰리 켄튼(휴 잭맨 분)은 지하의 복싱 세계를 전전하며 삼류 프로모터로 살아가고 있다.


겨우 번 돈으로 구입한 고철 덩어리를 로봇 파이터로 만들어 지하의 복싱 세계를 벗어나 재기하려는 찰리. 그는 어느 날 존재도 모르고 지낸 아들 맥스(다코다 고요 분)의 소식을 접하고 임시 보호를 맡게 된다. 어쩔 수 없이 한 팀이 된 그들은 맥스가 우연히 발견한 고철 로봇 '아톰'을 최고의 파이터로 키워내기 위한 훈련을 시작한다.


'리얼 스틸'의 찰리 켄튼 역할은 '엑스맨' 시리즈와 '레미제라블'(2012), '위대한 쇼맨'(2017) 등의 작품에 출연한 휴 잭맨이 맡아 연기했다. 그 연인으로 등장하는 베일리 역할은 '앤트맨' 시리즈와, '어벤져스: 엔드게임'(2019)에서 호프 반 다인, 와스프로 활약한 에반젤린 릴리가 분했다. 작품은 국내 누적 관객 수 357만 명을 기록했다.



김예경 인턴기자 yekyung9388@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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