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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맨: 다크 피닉스' 소피 터너, 촬영 대기 도중 '꿀잠'

입력 2019.06.12 12:05 수정 2019.06.12 12:05

'엑스맨: 다크 피닉스' 소피 터너, 촬영 대기 도중 '꿀잠' 소피 터너가 촬영 중 잠에 빠졌다. 사진=소피 터너 인스타그램

[뉴스컬처 나혜인 인턴기자] 헐리우드 배우 소피 터너가 촬영 중 잠에 들었다.


최근 소피 터너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늘 밤 '왕좌의 게임' 마지막 시즌 개봉에 함께 해서 영광이다. 여기 내가 세팅 중 잠든 모습을 공개한다"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촬영 도중 하늘색 담요를 덮고 잠에 든 소피 터너의 모습이 담겼다. 소피 터너는 깊은 잠에 빠져 입까지 벌려가며 피곤함을 달래고 있다. 그의 주변에는 잠든 모습을 구경하는 사람들이 둘러싸고 있는 듯해 보인다.


한편 소피 터너가 출연하는 '엑스맨: 다크 피닉스'(감독 사이먼 킨버그)는 지난 5일 개봉했다.



나혜인 인턴기자 hi71@asiae.co.kr
<저작권자ⓒ뉴스컬처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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