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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콕!]'퍼시픽 림' 거대한 로봇, 외계 괴물에 반격…인류 마지막 희망

입력 2019.07.11 12:50 수정 2019.07.11 12:50

[영화콕!]'퍼시픽 림' 거대한 로봇, 외계 괴물에 반격…인류 마지막 희망 영화 '퍼시픽 림' 포스터. 사진=워너 브러더스 코리아(주)

[뉴스컬처 김예경 인턴기자] 영화 '퍼시픽 림'(감독 길예르모 델 토로)은 국내에서 지난 2013년 7월 개봉한 작품으로, 두 명의 파일럿이 한 몸처럼 움직여 조종하는 거대로봇의 싸움을 그려낸다.


2025년, 일본 태평양 연안의 심해에 커다란 균열이 일어난다. 지구와 우주를 연결하는 포탈인 이곳에서 엄청난 크기의 외계괴물 '카이주'(Kaiju)가 나타난다. 일본 전역을 시작으로 미국, 중국, 러시아, 호주 등 지구 곳곳을 파괴하며 초토화시키는 카이주의 공격에 전 세계가 혼돈에 빠진다.


세계 각국의 정상들은 인류 최대의 위기에 맞서기 위해 '범태평양연합방어군'을 결성, 각국을 대표하는 초대형 로봇 '예거(Jaeger)'를 만들어낸다. 신개념 조종시스템을 장착한 예거 로봇과 이를 조종하는 최정예 파일럿들이 괴물들에게 반격을 시작한다.


'퍼시픽 림'에는 찰리 허냄, 론 펄먼, 이드리스 엘바, 찰리 데이, 카쿠치 린코 등의 배우들이 출연한다. 작품은 국내 253만 명의 관객을 동원했다.



김예경 인턴기자 yekyung9388@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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