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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콕!]'플라이트플랜', 비행기 내에서 벌어진 실종 사건…조디 포스터 출연

입력 2019.07.11 15:10 수정 2019.07.11 15:10

[영화콕!]'플라이트플랜', 비행기 내에서 벌어진 실종 사건…조디 포스터 출연 영화 '플라이트플랜' 스틸컷. 사진=브에나비스타코리아

[뉴스컬처 나혜인 인턴기자] 국내에 2005년 11월 개봉한 영화 '플라이트플랜'(감독 로베르트 슈벤트케)은 37,000피트 상공의 비행기에서 어린 여자 아이가 사라지는 사건을 그린다.


항공 엔지니어인 카일 프랫(조디 포스터 분)은 남편의 장례식에 가기 위해 딸과 함께 뉴욕행 비행기를 탄다. 그러나 비행기가 운항하는 도중 딸이 감쪽같이 사라진다. 조디 포스터는 하늘 위에 떠있는 비행기 안에서 딸의 행방을 찾아나선다.


승무원 중 어느 누구도 딸을 본 사람이 없는 상황에서 기장 리치(숀 빈 분)와 기내 보안관 진 카슨(피터 사스가드 분)는 카일의 주장을 믿어주려 하지만, 모든 정황은 그녀의 딸이 비행기에 탑승한 적이 없다는 쪽으로 기운다.


아이를 찾아 헤매는 어머니인 카일 프랫 역은 아카데미상을 두 번 수상한 여배우 조디 포스터가 맡았다.



나혜인 인턴기자 hi7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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