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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콕!]'분노의 질주: 더 익스트림' 최악의 적이 된 리더 빈 디젤…압도적 액션

입력 2019.07.11 13:33 수정 2019.07.11 13:33

[영화콕!]'분노의 질주: 더 익스트림' 최악의 적이 된 리더 빈 디젤…압도적 액션 영화 '분노의 질주: 더 익스트림' 스틸컷. 사진=유니버설 픽쳐스

[뉴스컬처 황예지 인턴기자] 영화 '분노의 질주: 더 익스트림'(감독 F. 게리 그레이)은 지난 2017년 4월 국내 개봉한 작품으로 적이 돼 버린 최강의 리더 도미닉(빈 디젤 분)의 이야기를 그렸다.


마침내 평화로운 일상으로 돌아온 리더 도미닉과 멤버들. 그러던 어느 날, 멤버들은 도미닉이 첨단 테러 조직의 리더 사이퍼(샤를리즈 테론 분)와 함께 사상 최악의 테러를 계획하고 있음을 알게 된다.


리더의 배신으로 위기에 놓인 멤버들은 한때 팀을 모두 전멸시키려 했던 데카드 쇼(제이슨 스타뎀 분)까지 영입해 최악의 적이 돼 버린 도미닉과의 피할 수 없는 대결을 앞두게 된다.


작품은 지난 2001년부터 시작된 '분노의 질주' 시리즈의 8번째 작품이다. 주연으로는 빈 디젤과 드웨인 존슨, 샤를리즈 테론, 제이슨 스타뎀이 출연했다. 이는 국내 누적 관객 365만 명을 기록했다.



황예지 인턴기자 yeahj@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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