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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콕!]'더 보이' 살아있는 인형과 마주한 로렌 코핸…압도적 공포

입력 2019.07.12 00:50 수정 2019.07.12 00:50

[영화콕!]'더 보이' 살아있는 인형과 마주한 로렌 코핸…압도적 공포 영화 '더 보이' 스틸컷. 사진=리틀빅픽처스

[뉴스컬처 황예지 인턴기자] 영화 '더 보이'(감독 윌리엄 브렌트 벨)은 지난 2016년 6월 국내 개봉한 작품으로 살아있는 인형의 주위에서 벌어지는 기이한 사건들을 담았다.


그레타(로렌 코핸 분)는 어두운 과거에서 벗어나 새 출발을 하기 위해 외딴 마을 대저택에 유모로 들어간다. 그러나 노부부(짐 노튼 분, 다이아나 하드캐슬 분)가 아들 브람스라며 소개한 것은 한 인형이었다.


장난이라는 의심과 달리 부부는 너무나 진지한 태도로 인형을 대하고, 심지어 열 가지 규칙을 꼭 지켜야 한다고 당부한 후 여행을 떠난다. 대저택에 인형 브람스와 단둘이 남게 된 그레타는 자꾸만 일어나는 기이한 사건들을 겪으며 점점 인형이 살아있다고 믿게 된다.


작품의 주연으로는 미국 드라마 '워킹데드' 시리즈에서 이름을 알린 로렌 코핸이 출연했다. 이는 국내 누적 관객 5만 6천 명을 기록했다.



황예지 인턴기자 yeahj@asiae.co.kr
<저작권자ⓒ뉴스컬처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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