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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대들: 풍문조작단' 8월 22일 개봉, 기상천외한 팩션 사극

입력 2019.07.11 15:45 수정 2019.07.11 15:45

'광대들: 풍문조작단' 8월 22일 개봉, 기상천외한 팩션 사극 영화 '광대들: 풍문조작단' 1차 포스터. 사진=워너브러더스 코리아㈜

[뉴스컬처 김은지 기자]영화 '광대들: 풍문조작단'이 오는 8월 22일 개봉한다.


배우 조진웅의 2019년 첫 번째 영화 '광대들: 풍문조작단'은 오는 8월 22일 개봉을 확정하며 1차 포스터를 공개했다. 포스터에는 풍문조작단이라는 강렬한 캘리그라피와 자신만만한 눈빛으로 뒷짐을 지고 있는 조진웅의 모습이 담겼다. 익살스러운 미소를 보이는 고창석, 야무진 표정을 띈 김슬기, 진지한 눈빛의 윤박과 재간둥이 김민석 또한 시선을 사로잡았다.


'광대들: 풍문조작단'은 조선 팔도를 무대로 풍문을 조작하고 민심을 흔드는 광대들이 권력의 실세 한명회에 발탁돼 세조에 대한 미담을 만들어내면서 역사를 뒤바꾸는 이야기를 그린다.


'명량', '암살', '끝까지 간다' 등으로 강렬한 존재감을 발산하고 지난해 '독전', '공작', '완벽한 타인'으로 3연속 흥행에 성공한 조진웅은 풍문조작단을 이끄는 리더 덕호 역을 맡았다. 스크린과 안방극장을 넘나들며 수많은 작품에서 묵직한 내공, 연기력을 선보인 손현주는 풍문조작단의 의뢰인 한명회 역으로 변신했다.


맏고 보는 연기파 배우 박희순은 세조 역을 통해 집권 말기 혼란에 사로잡힌 왕의 모습을 섬세하게 표현했다. 여기에 충무로 최고의 신스틸러 고창석을 비롯해 김슬기, 윤박, 김민석까지 통통 튀는 개성차 배우들이 풍문조작단에 합류해 극에 활력을 불어넣었다. 탄탄한 연기력의 최원영, 최귀하 또한 가세해 극의 재미를 더할 예정이다.



김은지 hhh5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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