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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콕!]'화이: 괴물을 삼킨 아이' 김윤석X여진구X조진웅, 범죄자를 아버지로 둔 소년

입력 2019.08.14 03:40 수정 2019.08.14 03:40

[영화콕!]'화이: 괴물을 삼킨 아이' 김윤석X여진구X조진웅, 범죄자를 아버지로 둔 소년 영화 '화이: 괴물을 삼킨 아이' 스틸컷. 사진=쇼박스

[뉴스컬처 나혜인 인턴기자] 국내에 지난 2013년 10월 개봉한 영화 '화이: 괴물을 삼킨 아이'(감독 장준환)는 5명의 범죄자를 아버지로 둔 소년 화이(여진구 분)의 분노를 그린다.


냉혹한 카리스마의 리더 석태(김윤석 분), 운전전문 말더듬이 기태(조진웅 분), 이성적 설계자 진성(장현성 분), 총기전문 저격수 범수(박해준 분), 냉혈한 행동파 동범(김성균 분)까지, 화이는 학교 대신 5명의 아버지들이 지닌 기술을 배우며 남들과 다르게 자란다.


화이는 자신의 과거를 모른 채 순응하며 지내지만 그가 아버지들만큼 강해지기를 바라는 리더 석태는 어느 날 범죄 현장으로 화이를 끌어들인다. 한 발의 총성이 울러 퍼진 그 날 이후 화이는 숨겨진 진실을 마주하게 된다.


영화는 배우 문소리의 남편이자 영화 '1987'(2017), '지구를 지켜라!'(2003) 등의 연출을 맡은 장준환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영화에는 김윤석, 여진구, 조진웅, 장현성, 김성균, 박해준, 유연석 등 연기력과 화제성을 가진 배우들이 출연해 완성도를 높였다.



나혜인 인턴기자 hi7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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