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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콕!]'아이 필 프리티', 자고 일어났더니 예뻐진 여자?

입력 2019.08.14 11:05 수정 2019.08.14 11:05

[영화콕!]'아이 필 프리티', 자고 일어났더니 예뻐진 여자? 영화 '아이 필 프리티' 스틸컷. 사진=씨나몬(주)홈초이스

[뉴스컬처 김예경 인턴기자] 영화 '아이 필 프리티'(감독 에비 콘, 마크 실버스테인)는 국내에서 지난해 6월 개봉한 작품으로, 자고 일어났더니 예뻐진 한 여성의 이야기를 그려낸다.


르네(에이미 슈머 분)는 뛰어난 패션센스에 매력적인 성격을 지니고 있지만 통통한 몸매가 불만이다. 예뻐지기만 하면 뭐든 다 할 수 있을 것만 같은 그는 헬스클럽에서 스피닝에 열중한다.


그러나 미친 듯이 페달을 밟던 도중 헬스 클럽 바닥에 내동댕이쳐진 그는 머리를 부딪히게 되고, 일어났더니 자신이 예뻐진 것을 느끼게 된다.


'아이 필 프리티'의 르네 역할은 스탠드업 코미디언이자 각본가, 프로듀서, 배우 등 다방면에서 활도하는 에이미 슈머가 맡아 연기했다. 그 외 미셸 윌리엄스, 로리 스코벨, 톰 호퍼 등의 배우가 출연한다.



김예경 인턴기자 yekyung9388@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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