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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노의 질주: 홉스 앤 쇼' 바네사 커비, 우아하게 샴페인 '원샷'

입력 2019.08.14 10:53 수정 2019.08.14 10:53

'분노의 질주: 홉스 앤 쇼' 바네사 커비, 우아하게 샴페인 '원샷' '분노의 질주: 홉스 앤 쇼' 바네사 커비가 우아한 매력을 뽐냈다. 사진=바네사 커비 인스타그램

[뉴스컬처 나혜인 인턴기자] '분노의 질주: 홉스 앤 쇼' 바네사 커비가 우아한 매력을 뽐냈다.


지난 2일 할리우드 배우 바네사 커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지미 펄론 초대해줘서, 그리고 내가 샴페인으로 상대할 수 있게 해줘서 고마워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샴페인을 마시고 있는 바네사 커비의 모습이 담겼다.


바네사 커비는 높게 올라간 아이라인과 아치형 눈썹으로 깔끔하면서도 매혹적인 눈매를 자아냈다. 그는 버건디 색 매니큐어가 발린 손가락으로 우아하게 샴페인 잔을 잡고 카메라를 응시했다. 그는 금발 생머리와 브라운 색상의 독특한 드레스로 패션 감각을 뽐내기도 했다.


한편 바네사 커비는 영화 '분노의 질주: 홉스 앤 쇼'(감독 데이빗 레이치)에서 해티 쇼 역을 맡았다.



나혜인 인턴기자 hi7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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