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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어공주' 할리 베일리, 언니 클로이와 시크한 시밀러 룩

입력 2019.08.14 14:05 수정 2019.08.14 14:07

'인어공주' 할리 베일리, 언니 클로이와 시크한 시밀러 룩 할리 베일리가 언니 클로이와 유니크한 시밀러 룩을 선보였다. 사진=클로이 앤 할리 인스타그램

[뉴스컬처 황예지 인턴기자] '인어공주'에 출연하는 할리 베일리가 언니 클로이와 시크한 매력을 자아냈다.


지난 13일 할리 베일리는 언니와 함께하는 그룹 '클로이 앤 할리' 인스타그램 계정에 "need a lil spice in your life"(네 인생에 작은 자극이 필요해)이라는 글귀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할리 베일리는 언니 클로이와 함께 붉은 벽돌집 앞에 포즈를 취하고 앉아 있다. 사슬이 프린팅 돼 있는 유니크한 수트를 입은 두 사람은 각자 검은 색·흰 색으로 시밀러 룩을 선보였다. 언니인 클로이는 레게 머리를 뒤로, 클로이는 양옆으로 올려묶어 발랄한 매력을 드러냈다. '힙'한 포즈로 앉아 특유의 시크함을 발산하고 있는 두 자매의 모습이 시선을 끌었다.


한편 할리 베일리는 디즈니의 새 실사 영화 '인어공주'의 주인공 에리얼로 캐스팅됐다.



황예지 인턴기자 yeahj@asiae.co.kr
<저작권자ⓒ뉴스컬처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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