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마스크로 띄워질 Div

[영화콕!]'더 킹' 조인성X정우성, 권력을 향한 욕망…절대 권력자는 누구인가

입력 2019.09.11 12:20 수정 2019.09.11 12:20

[영화콕!]'더 킹' 조인성X정우성, 권력을 향한 욕망…절대 권력자는 누구인가 영화 '더 킹' 스틸컷. 사진=(주)NEW

[뉴스컬처 이지윤 인턴기자] 영화 '더 킹'(감독 한재림)은 국내에서 지난 2017년 1월 개봉한 작품으로 세상 위에서 군림하는 권력가들의 민낯을 들춰내는 모습을 그린다.


무소불위 권력을 쥐고 폼 나게 살고 싶었던 태수(조인성 분)는 대한민국을 입맛대로 좌지우지하는 권력의 설계자 한강식(정우성 분)을 만난다. 태수는 한상식이라는 핵심 라인을 타고 승승장구 하게 된다. 정권이 교체되는 중요한 시기에 새로운 판을 짜며 기회를 노리던 이들 앞에 예상치 못한 위기가 닥친다.


권력에 대한 욕망을 내비추던 태수를 중심으로 이야기가 그려진다. 특히 1980년대부터 2010년대까지 격동의 시절을 겪은 대한민국의 현대사를 우아하게 표현하고 현실에 대한 풍자도 담아낸다.


영화 '우아한 세계'를 통해 지난 2007년 제28회 청룡영화상에서 최우수 작품상을 수상한 한재림 감독이 연출한 '더 킹'은 배우 조인성, 정우성, 배성우, 김아중과 더불어 최근 '봉오동 전투'(2019)에 출연한 류준열이 주연을 맡았다. 특히 류준열은 '더 킹'을 통해 지난 2017년 제53회 백상예술대상에서 영화 부문 남자신인연기상을 수상했다.



이지윤 인턴기자 wldbsrudals@asiae.co.kr
<저작권자ⓒ뉴스컬처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슈섹션 바로가기
난리나닷컴 오픈

Hot Photo

좋은번호가 좋은 기운을! 행운의 숫자 확인 GO!

위로가기
마스크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