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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콥 배덜런 "'스파이더맨' 만난 후 온세상이 컬러풀"(인터뷰②)

입력 2019.09.11 10:34 수정 2019.09.11 10:35

제이콥 배덜런 제이콥 배덜런/사진=김태윤 기자


[뉴스컬처 이이슬 기자] 할리우드 배우 제이콥 배덜런이 ‘스파이더맨’ 후 삶이 변화했다고 말했다.


제이콥 배덜런은 11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콘래드서울에서 영화 '스파이더맨: 파 프롬 홈' IPTV 공개를 앞두고 국내 취재진과 만난 자리에서 “‘스파이더맨’을 만난 후 개인적인 삶도 변화했다”고 돌아봤다.


이날 제이콥 배덜런은 “‘스파이더맨’을 만난 후 활동 등도 다양하고 더 많은 사람과 만나게 됐다”라며 “예전에는 단지 대학 졸업을 앞둔 사람에 불과했다”고 전했다.


이어 “네드 역할을 만난 후에는 온 세상이 컬러풀해졌다. 또 영화 개봉을 기념해 전 세계 프로모션을 다니며 어떤 일들이 일어나는지도 알게 됐다”고 말했다.


'스파이더맨: 파 프롬 홈'은 스파이더맨이 유럽 곳곳을 누비면서 적들과 싸우는 동시에 고등학생으로서의 일상을 유지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이야기를 담았다. 지난 7월 개봉해 국내 800만 명의 관객을 모으며 흥행에 성공했다.


제이콥 배덜런은 '스파이더맨: 파 프롬 홈' '어벤져스: 엔드게임' '스파이더맨: 홈커밍'에서 톰 홀랜드가 연기한 피터 파커의 절친 네드 리즈 역을 맡았다.


'스파이더맨: 파 프롬 홈'의 IPTV 서비스는 11일 시작.



이이슬 기자 ssmoly6@asiae.co.kr
<저작권자ⓒ뉴스컬처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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