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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곤지암' 위하준, 8등신 비율 뽐낸 근황 '훈훈'

입력 2019.10.08 14:18 수정 2019.10.08 14:18

'곤지암' 위하준, 8등신 비율 뽐낸 근황 '훈훈' '곤지암'에 출연한 배우 위하준의 근황이 눈길을 끌고 있다. 사진=위하준 인스타그램

[뉴스컬처 김나연 인턴기자] 영화 '곤지암'(감독 정범식)에 출연한 배우 위하준이 근황을 공개했다.


위하준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도 힘내서 화이팅!"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업로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편안한 트레이닝 바지에 맨투맨 티셔츠를 입고 서 있는 위하준의 모습이 담겼다. 그는 까만 모자를 눌러쓴 채 환한 미소를 짓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그의 우월한 비율과 훈훈한 비주얼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위하준은 지난해 3월 개봉한 '곤지암'에 하준 역으로 출연했다. '곤지암'은 2012년 CNN 선정 세계 7대 소름 끼치는 장소 중 한 곳으로 선정된 '곤지암 정신병원'을 소재로 한 영화다. '체험 공포' 장르에 걸맞게 러닝 타임의 대부분을 배우들이 직접 촬영한 것으로 전해진다. 위하준을 필두로 배우 박지현, 오아연, 문예원, 박성훈 등이 출연했으며 누적 관객 수 267만여 명을 기록했다.



김나연 인턴기자 delight_me@asiae.co.kr
<저작권자ⓒ뉴스컬처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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