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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레피센트2' 미셸 파이퍼, 깊게 파인 드레스 '왕비의 자태'

입력 2019.10.17 10:06 수정 2019.10.17 10:06

'말레피센트2' 미셸 파이퍼, 깊게 파인 드레스 '왕비의 자태' 배우 미셸 파이퍼가 영화 '말레피센트2' 이탈리아 로마에서 진행된 프리미어 행사 현장을 공개했다. 사진=미셸 파이퍼 인스타그램.


[뉴스컬처 최준용 객원기자] 영화 '말레피센트2'(감독 요아킴 뢰닝)의 출연배우 미셸 파이퍼가 우아한 드레스로 몸매를 과시했다.


미셸 파이퍼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탈리아 로마에서 진행된 영화 ‘말레피센트2’ 프리미어 행사 현장 사진을 게시했다.


사진 속 미셸 파이퍼는 잘록한 허리와 가슴이 깊게 파인 드레스로 레드카펫 위에 포즈를 취했다. 풀어 내린 금발의 헤어스타일은 고혹적인 매력을 더했다.


한편, '말레피센트2'는 강력한 어둠의 요정이자 무어스 숲의 수호자 말레피센트가 딸처럼 돌봐온 '오로라'와 필립 왕자의 결혼 약속으로 인간 왕국의 ‘잉그리스 왕비’와 대립하게 되고 이에 요정과 인간의 연합이 깨지면서 벌어지는 거대한 전쟁을 그린 판타지 블록버스터이다.


전작의 흥행을 이끈 안젤리나 졸리와 엘르 패닝은 다시 한 번 ‘말레피센트’와 ‘오로라’ 역을 맡았고, '오리엔트 특급 살인', '앤트맨과 와스프'에서 뛰어난 연기를 선보인 미셸 파이퍼가 ‘잉그리스 왕비’로 합류해 더욱 기대를 모으고 있다. '말레피센트2'는 오는 10월17일 개봉 예정이다.



최준용 객원기자 enstjs@nate.com
<저작권자ⓒ뉴스컬처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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