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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콕!]'존 윅:리로드' 키아누리브스, 스타일리쉬한 수트 액션

입력 2019.10.16 21:30 수정 2019.10.16 21:30

[영화콕!]'존 윅:리로드' 키아누리브스, 스타일리쉬한 수트 액션 '존윅 리로드' 포스터. 사진=제이앤씨미디어그룹.

[뉴스컬처 최준용 객원기자] 영화 '존윅 리로드'(감독 채드 스타헬스키)는 업계 최고의 레전드 킬러 존 윅이 '국제 암살자 연합'을 탈취하려는 옛 동료의 계획으로 함정에 빠지게 되는 액션 스릴러 장르이다.


과거를 뒤로한 채 은퇴를 선언 존 윅은 과거 자신의 목숨을 구했던 옛 동료와 피로 맺은 암살자들의 룰에 의해 로마로 향한다. '국제 암살자 연합'을 탈취하려는 옛 동료의 계획으로 '존 윅'은 함정에 빠진다. 전세계 암살자들의 총구가 존 윅을 향한 가운데 이를 타개해나가는 그의 모습은 긴박감을 자아낸다.


키아누 리브스는 존 윅의 시그니처인 수트를 입고 등장해 영화 속 스타일리쉬한 수트 액션을 펼친다. 강렬한 눈빛으로 누군가를 응시하고 있는 키아누 리브스의 모습은 범접할 수 없는 레전드 킬러의 카리스마와 포스를 보여준다. 키아누 리브스 외에도 리카르도 스카마르치오, 루비 로즈, 로렌스 피시번, 랜스 레드딕 등 할리우드 유명 배우들이 출연했다.


한편, '존윅 리로드'는 네이버 영화 기준 관람객 8.73, 평론가 7.00, 네티즌 8.03점을 받았다. 지난 2017년 2월22일 개봉된 '존윅 리로드'는 27만7370명의 관객을 동원했다. 런닝타임은 122분이고, 청소년 관람불가이다.



최준용 객원기자 enstjs@nate.com
<저작권자ⓒ뉴스컬처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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