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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콕!]'다크아워' 보이지 않는 생명체를 향한 '필사의 대결'

입력 2019.10.16 21:00 수정 2019.10.16 21:00

[영화콕!]'다크아워' 보이지 않는 생명체를 향한 '필사의 대결' 영화 '다크 아워' 포스터. 사진=이십세기폭스코리아.

[뉴스컬처 최준용 객원기자] 영화 '다크 아워'(감독 크리스 고락)는 모스크바를 여행 중이던 네 명의 젊은이들이 순식간에 빛을 잃고, 암흑 속에 갇힌 광대한 낯선 도시 안에서 오직 살아남기 위해, 보이지 않는 생명체를 향해 필사의 대결을 감행하는 SF 액션 장르이다.


'다크 아워'는 칠흑 같은 밤하늘 위에 미스테리한 발광체들이 수없이 떨어지고, 세계 곳곳에서 각종 기계들의 기이한 오작동이 속출하는 모습이 그려진다. 특히 정체를 알 수 없는 존재들의 인류를 향한 무차별적인 공격은 혼란을 가중시킨다.


이 작품은 배우 에밀 허쉬, 올리비아 썰비, 조엘 킨나만, 맥스 밍겔라, 다토 박타드제, 레이첼 테일러, 유리 쿠첸코, 아르투르 스몰랴니노프 등이 출연해 혼란에 빠진 도시에서 생존하기 위해 분투하는 모습을 열연했다.


한편, '다크 아워'는 네이버 영화 기준 기자, 평론가 4.63, 네티즌 5.81점을 받았다. 지난 2012년 1월5일 개봉된 '다크 아워'는 16만2704명의 관객을 동원했다. 런닝타임은 89분이고, 12세 관람가이다.



최준용 객원기자 enstjs@nate.com
<저작권자ⓒ뉴스컬처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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