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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콕!]'찌라시:위험한 소문' 女배우 죽음에 숨겨진 진실은?…고원희 출연 '눈길'

입력 2019.10.16 18:00 수정 2019.10.16 18:00

[영화콕!]'찌라시:위험한 소문' 女배우 죽음에 숨겨진 진실은?…고원희 출연 '눈길' 영화 '찌라시 : 위험한 소문' 포스터. 사진=CJ 엔터테인먼트.

[뉴스컬처 최준용 객원기자] 영화 '찌라시-위험한 소문'(감독 김광식)은 증권가 찌라시로 인해 모든 것을 잃게 된 매니저 우곤이 사설 정보지의 근원을 추격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렸다.


'찌라시-위험한 소문'은 김강우, 정진영, 박성웅, 고창석 등 개성만점 배우의 등장과 조합은 보는 재미를 증가시킨다. 박성웅을 비롯해 박원상과 김의성, 임형준의 소름끼치는 악역 연기는 공포감까지 조성한다.


영화에서 김강우는 진심으로 아끼던 여배우(고원희 분)가 증권가 찌라시로 인해 죽음을 맞게 된 후, 소문의 진실과 배후에 숨겨진 음모를 밝혀가는 우곤 역을, 전직 유명 기자 출신으로 지금은 은밀한 경로를 통해 증권가 찌라시를 유통하고 있는 박사장 역은 정진영이 맡았다. 불법 도청의 레전드라 불리는 백문 역은 고창석이, 진실을 쫓는 우곤과 맞서는 서늘한 카리스마의 차성주 역은 박성웅이 맡았다.


한편, '찌라시-위험한 소문'은 네이버 영화 기준 관람객 7.55, 평론가 6.63, 네티즌 7.51점을 받았다. 지난 2014년 2월20일 개봉된 '찌라시-위험한 소문'은 122만1420명의 관객을 동원했다. 런닝타임은 121분이고, 15세 관람가이다.



최준용 객원기자 enstjs@nate.com
<저작권자ⓒ뉴스컬처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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