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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소 수호 주연 '선물', 故설리 애도 "기자간담회·공개 연기"[공식]

입력 2019.10.17 09:24 수정 2019.10.17 09:25

엑소 수호 주연 '선물', 故설리 애도


[뉴스컬처 이이슬 기자] 영화 '선물'이 고(故)설리(최진리)를 애도하는 뜻에서 특별상영회 및 기자간담회를 취소하고 공개를 연기했다.


16일 '선물' 측은 "17일 오전 11시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진행 예정이었던 특별상영회 및 기자간담회가 취소됐다"라고 밝혔다. 이어 "이날 예정이었던 공개도 연기됐다"고 전했다.


'선물' 측은 "갑작스럽게 들려온 비보에 급히 결정을 내리게 됐다. 일정이 부득이하게 변경돼 죄송하며 취재를 예정하고 있던 기자님들의 양해 부탁드린다"라고 했다.


그러면서 "'선물' 제작진과 배우들도 슬픔을 함께 하며 깊은 애도를 표한다"고 덧붙였다.


'선물'은 반짝이는 아이디어를 실현하기 위해 모인 패기 만렙 청춘들 앞에 과거에서 온 수상한 남자가 나타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유쾌 발랄 코미디로 신하균, 김준면(수호), 김슬기, 유수빈이 출연한다.



이이슬 기자 ssmoly6@asiae.co.kr
<저작권자ⓒ뉴스컬처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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