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마스크로 띄워질 Div

'내가 사랑했던 모든 남자들에게' 라나 콘도르, 상큼+발랄 미소 근황

입력 2019.10.17 15:21 수정 2019.10.17 15:21

라나 콘도르(Lana Condor) "뭄바이 너와 너의 음식이 너무 보고 싶어" 인도 방문 소감

'내가 사랑했던 모든 남자들에게' 라나 콘도르, 상큼+발랄 미소 근황 넷플릭스 영화 '내가 사랑했던 모든 남자들에게'의 배우 라나 콘도르가 인도 뭄바이를 배경으로 사진을 촬영했다. 사진=라나 콘도르 인스타그램.

[뉴스컬처 최준용 객원기자] 넷플릭스 영화 '내가 사랑했던 모든 남자들에게'(감독 수잔 존슨)의 배우 라나 콘도르가 근황을 전했다.


라나 콘도르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뭄바이 너와 너의 음식이 너무 보고 싶어"라고 인도를 방문한 소감을 전했다.


글과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인도 뭄바이를 배경으로 양팔을 뻗어 포즈를 취한 라나 콘도르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해맑은 웃음으로 인도 여행의 설렘과 행복을 표현한 그의 표정은 보는 이를 하여금 미소 짓게 만들었다.


라나 콘도르는 베트남 태생의 미국의 배우이며 영화 '엑스맨: 아포칼립스'(감독 브라이언 싱어)에서 주빌리 역으로 출연했다. 특히 그는 넷플릭스의 로맨스 영화 '내가 사랑했던 모든 남자들에게'에서 주연 라라 진 역을 맡아 엉뚱하면서 발랄한 캐릭터에 녹아들며 국내 팬들에게 사랑을 받았다.


최근에는 국내에서 활동 중인 가수 겸 배우 헨리와 친분을 과시하며 주목 받았다.



최준용 객원기자 enstjs@nate.com
<저작권자ⓒ뉴스컬처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0
이슈섹션 바로가기
난리나닷컴 오픈

Hot Photo

좋은번호가 좋은 기운을! 행운의 숫자 확인 GO!

위로가기
마스크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