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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우주 수호 위해 범상치 않은 '드림팀'이 뭉쳤다[영화콕!]

입력 2019.11.07 19:00 수정 2019.11.07 19:00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우주 수호 위해 범상치 않은 '드림팀'이 뭉쳤다[영화콕!] 영화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포스터. 사진=소니픽쳐스 릴리징 월트디즈니 스튜디오스 코리아.

[뉴스컬처 최준용 객원기자] 영화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감독 제임스 건)은 우주를 수호하기 위해 스타로드가 창설한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의 활약을 담는다.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에는 크리스 프랫, 조 샐다나, 데이브 바티스타, 빈 디젤, 브래들리 쿠퍼, 리 페이스, 마이클 루커, 카렌 길런 등이 출연했다.


자칭 전설의 무법자 스타로드, 그러나 현실은 우주를 떠도는 그저그런 좀도둑에 불과한 피터 퀼(크리스 프랫 분). 뜻하지 않게 갤럭시의 절대악 타노스와 로난의 타겟이 된 그는 감옥에서 만난 암살자 가모라(조 샐다나 분), 거구의 파이터 드랙스(데이브 바티스타 분), 현상금 사냥꾼 로켓(브래들리 쿠퍼 분)과 그루트(빈 디젤 분) 콤비와 불편한 동맹을 맺고 일명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를 결성한다. 범상치 않은 화려한 과거를 지닌 이들이 과연 120억 명의 운명을 구할 유일한 희망이 될 수 있을까.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의 배우 크리스 프랫은 1979년생으로 2000년대 말까지 TV 드라마와 영화에서 조연을 주로 맡았다. 이후 '팍스 앤 레크리에이션'의 앤디 드와이어 역으로 주목을 받았고,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의 스타로드로 주연을 맡아 흥행을 성공시키며 상당한 인지도를 얻었다. 대표작으로는 '쥬라기 월드' 시리즈,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 시리즈, '어벤져스' 시리즈 등이 있다.


조 샐다나는1978년생으로 뉴저지에서 출생했다. 10살때 도미니카 공화국으로 이주하여 무용과 장학금을 받고 발레, 재즈 무용, 현대무용 등을 배웠다. 고2때 다시 뉴욕으로 건너와 페이시즈(Faces)라는 극흥극 극단에 합류하여 연극 공연을 했다.


영화 '열정의 무대'에서 반항적이지만 선천적 재능을 타고난 발레리나 이바 역을 맡아 강렬한 연기로 인정받기 시작한 조 샐다나는 '크로스로드' '드럼라인' '캐릭비안의 해적 : 블랙 펄의 저주' 등에 출연한 데 이어 2004년 '터미널'로 무비라인 매거진 선정 '할리우드에서 주목해야 할 신예'로 선정되는 등 할리우드에서 가장 다재 다능한 배우로 손꼽히고 있다.


한편,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은 네이버 영화 기준 관람객 8.64, 기자-평론가 7.96, 네티즌 8.57점을 받았다. 지난 2014년 7월31일 개봉된 '가디언즈 오브 갤럭시'은 134만4599명의 관객을 동원했다. 런닝타임은 122분이고, 12세 관람가이다.



최준용 객원기자 enstjs@nate.com
<저작권자ⓒ뉴스컬처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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