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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의한수:귀수편' 개봉 첫날 1위 출발, '82년생 김지영' 300만 목전[NC스코어]

입력 2019.11.08 09:22 수정 2019.11.08 09:22

'신의한수:귀수편' 개봉 첫날 1위 출발, '82년생 김지영' 300만 목전[NC스코어]


[뉴스컬처 이이슬 기자] 영화 '신의 한 수: 귀수편'(감독 리건)이 개봉과 동시에 박스오피스 1위로 출발했다.


8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지난 7일 '신의 한 수: 귀수편'은 17만6,066명을 모아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누적 관객수는 19만4,479명이다.


2위는 '82년생 김지영'(감독 김도영)이 6만9,211명을 동원해 이름을 올렸다. 누적 관객수는 283만1,491명이다.


3위는 5만855명이 본 '터미네이터: 다크 페이트'가 차지했다. 누적 관객수는 168만925명이다.


지난 7일 개봉한 '신의 한 수: 귀수편'은 바둑으로 모든 것을 잃고 홀로 살아남은 ‘귀수’가 냉혹한 내기 바둑판의 세계에서 귀신 같은 바둑을 두는 자들과 사활을 건 대결을 펼치는 범죄액션 영화다. 2014년 개봉한 정우성 주연 '신의 한 수'의 스핀오프 속편이다.


이처럼 개봉과 동시에 박스오피스 1위로 출발한 '신의 한 수: 귀수편'은 쾌조의 출발을 알렸다.


'82년생 김지영'도 꾸준히 관객을 모으며 장기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300만 돌파를 목전에 둔 영화가 경쟁작들의 등장에도 꾸준히 박스오피스 상위권을 유지할지 주목된다.



이이슬 기자 ssmoly6@asiae.co.kr
<저작권자ⓒ뉴스컬처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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