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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만만 행보" '블랙머니' 조진웅X이하늬→치타, 뮤직 토크 콘서트 개최

입력 2019.11.08 09:28 수정 2019.11.08 09:28



[뉴스컬처 이이슬 기자] 배우 조진웅, 이하늬, 정지영 감독이 영화 '블랙머니' 개봉을 앞두고 릴레이 GV 시사회 3탄을 갖는다.


'블랙머니'는 수사를 위해서라면 거침없이 막 가는 ‘막프로’ 양민혁 검사가 자신이 조사를 담당한 피의자의 자살로 인해 곤경에 처하게 되고, 누명을 벗기 위해 사건의 내막을 파헤치다 거대한 금융 비리의 실체와 마주하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금융범죄 실화극.


영화는 릴레이 GV 시사회 ‘블랙 콘서트’ 1탄 ‘시사 토크 콘서트’와 2탄 ‘메가 토크 콘서트’에 이어 3탄 ‘뮤직 토크 콘서트’를 개최한다.


개봉 하루 전인 11월 12일 오후 7시 30분 CGV 영등포에서 진행되는 ‘블랙 콘서트’ 3탄 ‘뮤직 토크 콘서트’는 이지혜 영화 저널리스트의 사회로 진행되며 '블랙머니'를 연출한 한국영화계 명장 정지영 감독과 뜨거운 검사 양민혁과 차가운 변호사 김나리로 분한 두 배우가 참석할 예정.


영화에 관한 관객들의 궁금증을 속속들이 시원하게 해결해주는 것은 물론, 질문을 한 관객에게 선물을 증정하는 이벤트가 마련되어 있다. 여기에 '블랙머니' OST ‘아리’에 참여한 뮤지션 치타와 에스진의 공연까지 준비되어 있어 기대감을 증폭시킨다.


카리스마 넘치는 뮤지션 치타의 폭발적인 래핑과 실력파 뮤지션 에스진의 시원하고 통쾌한 보컬이 더해진 ‘아리’의 무대를 직접 감상할 수 있는 자리로, 관객들에게 영화만큼이나 강렬한 공연을 선보이겠다는 각오다.


'블랙머니'는 오는 11월 13일 개봉.



이이슬 기자 ssmoly6@asiae.co.kr
<저작권자ⓒ뉴스컬처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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